1977년 젠학교에서의 답변

이 내용은 한국어가 제공됩니다

ADD to favourites 한국어

– 티토(티토가 감옥에 살아있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)와 군터의 천국 여정 – 끼아라의 젠들의 11개 질문답.
– 끼아라는 교계 제도 안에 있는 예수님의 현존에 빛을 비추며 말한다. “젠들이 그들의 땅에 뿌리를 내리지 못한다면 완전한 젠들이 아니에요.” 또한 티토가 떠나기 전에 했던 인사말이 떠오른다. “나는 내 동포를 위해 죽으러 가요.”

Contributors:
Date: 1977-05-15
Format: audio
Length: 50'

댓글이 닫혀있습니다.